"저희 회사는 연구원을 지정해 두긴 했지만, 실제로는 본업이 바쁘다 보니 연구개발이 자주 끊기곤 했습니다. 새로 온 인력이 연구노트 작성법을 몰라서 허둥댄 적도 많았고요. 그런데 한국연구개발센터에서 업종에 맞는 연구원을 연결해 주고, 역할까지 구체적으로 나눠주니 훨씬 안정감이 생겼습니다. 특히 신규 인력이 들어왔을 때 교육과 자료 지원을 받아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. 지금은 ‘누가 맡아도 연구가 이어진다’는 자신감이 생겨서, 연구개발을 꾸준히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."